불면 날까 쥐면 꺼질까 , 자녀를 끔찍이 아끼며 소중히 기른다는 말. 흡연자의 몸이 죽음의 위험에 노출되기 시작할 지경에 이르게 되면, 흡연자는 담배가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활력을 주는 원천이라고 오히려 잘못 믿어버리게 되고, 결국 ‘담배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인생에서 이것 없이는 도저히 살 수 없는 것’이라고 하는 아주 커다란 착각에 빠지게 된다. -알렌 카 오늘의 영단어 - righting wrongs of history : 역사의 잘못을 바로잡기피친산은 방사능과의 결합, 특히 스트론튬과 잘 결합하여 장에서의 흡수를 방해하여 배출하는 것이다. 또한 카드뮴이나 수은 등 잔류 농약도 피친산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배출한다. 이 경우 산성 체질이면 배출 속도가 떨어진다. 육류, 계란, 우유 등 산성이 강한 동물성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면 몸에 나쁘다는 것은 현미 중 피친산의 유해물질 배설작용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다카하시 박사 범죄 소년의 모발을 분석한 결과, 알루미늄이 가장 많고 납, 카드뮴이 그 다음으로 많이 검출되었습니다. 반면 영양소인 칼륨, 망간이 적었습니다. 몸에 필요한 영양 미네랄은 적고 몸에 해로운 중금속이 많은 것입니다. 이것은 식사와 생활의 영향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오사와 히로시 박사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뒤늦게 시작한 일에 재미를 붙여 더욱 열중하게 됨을 이르는 말. 가지를 잘 쳐주고 받침대로 받쳐 준 나무는 곧게 잘 자라지만, 내버려 둔 나무는 아무렇게나 자란다.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여서 남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해 주는 말을 잘 듣고 고치는 사람은 그만큼 발전한다. -공자 오늘의 영단어 - stride : 큰 걸음으로 걷다, 활보하다: 활보, 진전, 전진오늘의 영단어 - rebut : 반박하다, 반증을 들다긁어 부스럼 , 공연히 건드려서 만들어낸 걱정거리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