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 , [부처처럼] 어질고 착한 사람이라는 뜻. 때론 웃는 얼굴로 슬픔을 위장할 줄 알고 미소로 미움을 감춰 둘 수 있기에, 사람이란 존재가 더 사랑스러운 것이 아닐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건 당연하다. 오히려 발가벗겨진 상태로 자신을 내보이는 건 위험하다. 상대방이 간직한 사랑의 환상을 깨뜨리는 무례한 행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숭’은 당신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필요 조건임을 명심하라. 감출 건 감추고, 내보일 건 내보이는 게 21세형 사랑의 전략이다. -김상민 밖에서 행복을 구하는 일이란 지혜를 다른 사람의 머릿속에서 구하는 것보다 더 헛된 일이다. 참다운 행복은 자기 마음 속에 있다. -마아테를링크(벨기에 극작가) 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금세 나서서 무게 없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민첩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조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고서점가 마을의 서점에서 책장을 넘겨보라. 책의 주제나 제목, 저자의 이름이 뇌리에 각인되어 자연과 세상, 문화 등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기타 준이치로(평론가) 패랭이에 숟가락 꽂고 산다 , 떠돌아다니는 불안한 살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rtistic : 예술의, 예술적인, 풍류가 있는오늘의 영단어 - backup : 후속의, 지지하는오늘의 영단어 - outrage : 침범, 위반, 불법행위, 난폭, 폭행: 범하다, .. 난폭한 짓을 하다오늘의 영단어 - dynamism : 활력, 패기, 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