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오늘의 영단어 - Mars : 화성오늘의 영단어 - nutty : 머리가 돈, 미치광이의, 홀딱 반함, '뿅 가버린'활기찬 생명력은 ‘살아 있는 음식물’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입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신선한 ‘생명을 가진 음식물’로서 우리의 주식이 될 수 있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발아한 쌀로 지은 밥이 최고라 할 수 있다. -모리시타 게이치(국제자연의학회 회장) [건강자위론(健康自衛論)] 앞으로 닥쳐올 미래의 어느 날, 당신은 커다란 유혹에 대항하여 싸우거나 또는 인생의 비참한 슬픔을 맛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싸움은 현재 여기에 있다. 현재야말로 당신이 커다란 슬픔이나 혹은 유혹을 경험하게 될 미래의 어느 날 그 어려움을 멋지게 극복할 것인가, 아니면 불행하게도 실패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순간이다. 왜냐하면 성품은 지속적이고 또 장기적인 과정 없이는 결코 형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필립스 브룩스(미국 신부·설교자) 오늘의 영단어 - hybrid : 잡종, 튀기, 혼성물: 잡종의뒷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얌전한 체하면서, 은밀히 온갖 짓을 다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비록 고통스러워도 한 번 더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게 된다. -로저 배니스터(1마일을 4분 내 주파한 선수) He who hunts two hares losses both. (두 마리의 토끼를 쫓다 둘 다 놓친다.)남이 비방해도 탓하지 않고, 남의 잘못 또한 탓하지 않으며, 온갖 모함을 공덕으로 돌리는 자가 현자이다. -증도가